나무, 꽃, 새, 벌레, 옹달샘, 흙, 바람, 햇살 한 줌. 이 모두가 숲에서 살아갑니다.
창작자와 아티스트가 함께 자라는 Creative Platform.
예술이 가장 크게 자라는 곳,
예술숲입니다.
전통예술의 뿌리에서 국악 · 대중음악 · 클래식 · 뮤지컬의 가지를 뻗어 문화행사와 국가유산 사업, 축제의 풍경을 만들어 왔습니다.
여성기업이며, 축제 · 행사 · 영상 직접생산확인과 조달청 경쟁입찰참가자격을 갖췄습니다. 계약 서류는 요청 시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