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는 나무만 있지 않습니다. 꽃과 새, 벌레와 옹달샘, 흙과 바람과 햇살이 함께 있어야 비로소 숲이 됩니다. 예술숲이라는 이름에는 그런 마음을 담았습니다. 한 사람의 예술가가 아니라, 서로 다른 창작자들이 어울려 함께 자라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2016년 작은 단체로 시작해, 국악 무대와 국가유산의 밤, 지역의 축제를 하나씩 맡아 왔습니다. 늘 기억하려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무대에 서는 아티스트가 존중받아야 좋은 공연이 나온다는 것, 그리고 그 공연을 보러 온 한 사람 한 사람이 오래 기억할 밤을 가져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작이 반이라지만, 모든 일은 마무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와 행복하게 동행하며, 예술로 숲을 이루어 가겠습니다.
작곡가와 저작권 계약을 맺고, 신진 작곡가 무대 「곡 짓는 젊은이들」을 2018년부터 열어 왔습니다.
저작권 · 창작 사업 보기 →02한 사람 한 사람이 기억할 밤국가유산의 밤과 국악 무대를 준비합니다.
국가유산 활용 실적 보기 →03끝까지 함께하는 일기획부터 결과보고·정산까지 전 과정을 저희가 책임집니다.
전체 실적 보기 →전통예술 작곡가의 악보와 저작권을 보호 · 관리해 예술 생태계에 상생 문화를 만든 공로로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