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꽃, 새, 벌레, 옹달샘, 흙, 바람, 햇살 한 줌.
이 모두가 숲에서 살아갑니다.
창작자와 아티스트가 함께 자라는 Creative Platform.
전통예술의 뿌리에서 국악 · 대중음악 · 클래식 · 뮤지컬의 가지를 뻗어 문화행사와 국가유산 사업, 축제의 풍경을 만들어 왔습니다.
예술이 가장 크게 자라는 곳, 예술숲입니다.
15개 시 · 도의 기관과 일했습니다.
발주 기관의 소재지 기준입니다. 공공 · 지역 기관 실적을 모았고, 소재지를 이름으로 알 수 없는 민간 발주 실적은 넣지 않았습니다.
칸에 손을 올리면 그 지역 기관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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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만들고 싶었습니다.